사진='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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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23일 오후 방송된 KBS2 '복면가왕'의 리트리버 정체는 함소원 남편 중국출신 방송인 진화였다.


이날 '복면가왕'은 위 장미여사의 6연승에 도전하는 새로운 복면가왕들의 1라운드 무대가 펼쳐졌다. 1라운드 2번째 대결은 리트리버와 클러버였다. 리틀버는 현진영과 함께 직접 '흐린 기억 속의 그대' 댄스를 완벽하게 따라해 판정단을 놀라게 했다.

이 무대는 6대 15로 클러버가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리트리버의 정체는 함소원의 18세 연하 남편인 중국출신 방송인 진화였다.


앞서 판정단은 래퍼라고 짐작했는데, 진화는 "래퍼라는 말 많이 들었다"며 인정했다. 또한 "아내가 나와 상의도 안하고 '복면가왕' 출연을 수락해서 나오게 됐다"는 일화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예능에서 함소원씨랑 싸우는 게 많이 나와서 맘이 많이 아프다. 우리 행복한 일이 더 많다. 시청자 여러분 걱정하시 마시라. 우리 평상시엔 진짜 많이 사랑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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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음악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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