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여자) 아이들, 막방까지 1위 기록…음악방송 6관왕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여자)아이들이 '덤디덤디'로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여자)아이들은 음악방송 6관왕을 달성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2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여자)아이들이 1위에 오르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인기가요' 1위 후보에는 박진영 'When We Disco', 제시 '눈누난나', (여자)아이들 '덤디덤디'가 이름을 올렸다. 발표 결과 (여자)아이들이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인기가요'에서도 트로피를 차지하게 되면서, (여자)아이들은 MBC M '쇼! 챔피언', 엠넷 '엠카운트'에 이어 음악방송 6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쇼! 챔피언', '엠카운트다운', '인기가요'에서는 2주 연속 1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여자)아이들은 "막방이다. 3주 동안 너무 고생 많았고, 도와주신 많은 분들 감사하다. 다음에도 멋있게 나올테니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들은 "네버랜드(팬클럽 이름) 고맙고 사랑한다"고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한편, (여자)아이들의 '덤디덤디'는 (여자)아이들만의 젊음과 여름을 담아낸 댄스곡이다. 신나는 트로피컬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특징인 곡이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