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여성으로 5번 확진자의 접촉자

순천보건소가 운용하는 선별진료소로 20일 5번 확진자 발생이후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순천보건소가 운용하는 선별진료소로 20일 5번 확진자 발생이후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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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전남 순천시에서 10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 20일 서울방문판매업체를 다녀온 70대 여성이 확진판정을 받은 이후 5번째 추가 확진자다.


순천 10번 확진자는 장천동 거주 54세 여성으로 지난 20일 확진판정을 받은 70대 여성인 5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알려졌다.

순천시는 역학조사 후 확진자의 상세한 동선이 파악되는 대로 시민에게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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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긴급 문자를 통해 시민에게 알리고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마을 방송을 통해 내일 아랫장 방문 등을 자재해줄 것을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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