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코로나19 확진자 5명 발생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21일 서대문구의 58∼62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61번 확진자는 이달 15일 광화문 집회 참석자다

서대문구 58∼60번 확진자는 서대문구보건소, 61번 확진자는 서북병원, 62번 확진자는 동작구보건소에서 이달 20일 검사를 받았고 21일 확진 판정이 나왔다.

AD

이들은 병상이 배정되는 대로 치료 병원으로 이송된다. 구는 확진자가 방문한 곳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이동 경로를 구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