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왼쪽부터)박은주 경남대 LINC+사업단 단장, 박일현 경남광역자활센터장, 김호상 김해지역자활센터장이 협약식을 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경남대)

(왼쪽부터)박은주 경남대 LINC+사업단 단장, 박일현 경남광역자활센터장, 김호상 김해지역자활센터장이 협약식을 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경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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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산학협력관 5층 산학협력세미나실에서 경남광역자활센터, 김해지역자활센터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경남대 LINC+사업단은 지역자활센터인 경남광역자활센터, 김해지역자활센터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관·학 협력에 대한 상호 정보 교류 ▲기술 및 경영자문, 공동연구 인력의 상호 교류 ▲좋은 일자리 만들기 지원 ▲자활기업, 사회적기업 창업 지원에 대한 협력 등을 약속했다.

경남광역자활센터 박일현 센터장은 “경남대와 함께 경남의 취약계층의 자활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지역자활센터 김호상 센터장은 “경남대와의 협력을 통해 김해지역자활센터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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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LINC+사업단 박은주 단장은 “LINC+사업은 학생들의 교육과 지역사회를 보다 나은 방향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소통을 통해 좋은 제안과 실질적인 관계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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