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발생하면서, 전주지방법원에서도 부장판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21일 전북도 방역당국과 전주지법에 따르면 전주지법 소속 부장판사 A(40대)씨가 이날 새벽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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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부장판사는 지난 15~16일 서울과 경기에 이어 17일에는 대전을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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