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사랑제일교회와 대한민국바로세우기 국민운동본부 등 집회 참가자들이 세종대로를 가득 메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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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지난 15일 서울에서 열린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대전시민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동구 삼성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188)으로 광화문 집회에 다녀온 후 무증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후 확진 판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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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선 이 남성을 포함해 총 7명(#175~179·#184·#188)이 광화문 집회 참가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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