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혐오·차별·편견'…서울시교육청, 인식 개선 스티커·동영상 제작
혐오 차별 예방 메시지 담아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혐오와 차별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스티커와 동영상 '즐거운 학교생활'을 제작해 보급한다.
이번에 발표된 노래 '즐거운 학교생활'은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누구나 무료로 듣거나 내려 받을 수 있다. 동영상은 서울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번체·간체의 외국어 자막 버전은 9월에 공개된다. 이번 홍보자료를 이용해 서울시교육청은 영상에 맞춰 율동을 배우는 챌린지도 진행할 예정이다. 스티커는 혐오 차별을 예방하는 메시지를 담아 학용품 등에 부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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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자신도 모르게 혐오표현을 사용하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을 항상 경계해야 한다"며 "서로 공감, 서로 이해,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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