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이야기 인터넷 포스팅

군산 전통시장 르네상스 글로벌 홍보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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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전북 군산시가 지역 전통시장과 문화를 알리기 위해 르네상스 글로벌 홍보단을 발족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상권르네상스사업단(단장 신지양)은 전날 오전 10시에 군산공설시장 2층 청년몰서 ‘글로벌 홍보를 위한 네트워크-DAY’라는 주제로 르네상스사업 글로벌 홍보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다문화이주여성 등 외국인, 그리고 한국인으로 구성된 20명의 홍보단원이 함께 했다.


르네상스사업 글로벌 홍보단 단원들은 주로 전통시장의 현장네트워크 활동과 SNS 포스팅을 전문으로 진행하게 된다.

또한, 다문화 회원의 경우 모국의 SNS 네트워크를 활용해 군산시에서 이뤄지고 있는 여러 가지 르네상스사업과 지역 상인들의 이야기를 모국어로 소개하고 알리는 역할을 진행한다.


시는 프로그램 콘텐츠 기획과 개발에 예비적사회기업인 ‘투어앤미디어 아카데미’를 참여시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관·단체 및 지역 상인의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르네상스사업 글로벌 홍보단은 10회 차의 전문미디어 교육활동과정을 이수하면서 군산시 전통시장과 지역 상인의 이야기를 사진과 영상으로 포스팅하게 된다.


르네상스사업단 관계자는 “군산시 르네상스사업 글로벌 홍보단이 지역의 상권뿐만 아니라 군산의 문화와 특색을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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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르네상스사업 글로벌 홍보단과 관련된 내용은 군산시 상권르네상스사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oblivia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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