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포항시는 17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7일 확진 판정을 받은 40대 A씨가 확진자가 의료원 이송을 앞두고 달아났다가 4시간 만에 붙잡혔다고 밝혔다.

AD

A씨는 A씨는 시 관계자들이 집을 방문하기에 앞서 낮 12시 15분께 만류하는 가족을 뿌리치고 집에서 나가 사라진 뒤 폐쇄회로(CC)TV를 확인해 동선을 추척한 경찰과 방역당국에게 오후 4시 25분께 붙잡혔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