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 서대문,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에 16일 임시휴업
안전과 위생에 대한 조치 마무리 후 17일 오후 2시 영업재개 예정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신라스테이 서대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방문이 확인돼 16일 임시휴업한다고 밝혔다.
호텔 측은 "14일 체크아웃한 고객이 본인이 '코로나19'에 확진됐음을 16일 알려왔다"면서 "아직 방역당국으로부터 확진 정보를 확인받지 못한 상황이지만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즉시 임시휴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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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은 방역소독 등 안전과 위생에 대한 조치를 확실하게 마무리한 후 17일 오후 2시부터 영업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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