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16일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중구 옥계동에 거주하는 60대 A씨는 지난 12일부터 기침과 인후통 증세를 보였다. 15일에는 발열 증세까지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1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9~12일 서울사랑제일교회를 방문했다.


시는 A씨의 동선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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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대전지역 누적 확진자는 170명으로 늘었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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