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제31보병사단에 위문품 100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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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지난 13일 지역 향토부대 제31향토보병사단(사단장 소영민)을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1000만 원에 상당하는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제31향토보병사단은 광주·전남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발생한 피해를 복구하고자 병력과 중장비 등을 동원해 농가 주변 토사 및 부유물을 제거하고, 저수지 수로 정비 등 지역민을 돕기 위한 대민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광주은행은 제31향토보병사단을 방문해 지역의 빠른 피해복구를 위해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군 장병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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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욱 광주은행장은 “광주은행 또한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사명감을 가지고 피해복구를 위한 봉사활동 및 특별금융지원 등을 실시하며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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