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공직사회 조성

중소기업유통센터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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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임직원의 청렴의식을 제고하고 건강한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실천적 비대면(언택트) 청렴 활동'을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청렴활동의 세부 실천과제로 '청렴 시민 컨설턴트', '언택트 옴부즈만'을 신규로 도입한다. 이달부터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청렴 나침반(청렴편지)'도 릴레이 방식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중기유통센터는 또 부패위험 개선을 위해 '원스트라이크 아웃 운영', '외부평가 시 감사인 참관' 등 내부통제 활동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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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수 중기유통센터 대표는 "올해도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서 국민과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유통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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