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해남형 뉴딜사업’ 추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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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현 기자] 해남군이 ‘해남형 뉴딜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남군은 한국판 뉴딜사업종합계획에 대응해 발굴한 해남형 뉴딜사업의 선제적 추진을 위한 관련 기관 자문활동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강상구 해남부군수를 주축으로 각 사업별 소관 부서장 및 담당팀장이 동행, 해당 사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예산확보를 위한 국비건의 등 해남형 뉴딜사업의 현실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실시하고 있다.


전날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한국농어촌공사 등 3개 기관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해남고구마 식품소재 및 반가공 육성사업 ▲우항리 공룡화석지 디지털어린이 과학체험공간 조성 ▲박물관 역사체험형 VR 실감콘텐츠 개발 ▲공룡화석지 디지털 관광 아카이브 방앗간 구축 등 사업에 대해 소관기관별 현실성 있는 자문 및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또 해남군 직영쇼핑몰 해남미소에서 추진되고 있는 농산물 꾸러미 포인트 사업도 홍보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해남 알리기에 박차를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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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구 부군수는 “앞으로도 중앙부처 및 도, 관련 자문기관 등의 다양한 기관방문을 적극 추진해 해남형 뉴딜사업의 가시적 성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현 기자 khyeon04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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