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은 주민참여예산위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권역별 주민참여예산 연수’를 개최한다. 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전남도교육청은 주민참여예산위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권역별 주민참여예산 연수’를 개최한다. 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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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전남도교육청은 도내 4개 권역 주민참여예산위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권역별 주민참여예산 연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 7일 중부 지역 나주, 영광, 장성, 담양, 곡성, 화순을 시작으로 10일은 서부권, 12일 남부권, 13일 동부권에서 열린다.

도교육청은 전남교육정책과 교육재정을 위원들에게 알리고, 주민의 다양하고 생생한 의견을 내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권역별 연수를 마련했다.


연수는 ▲전남교육정책의 방향과 비전 ▲2020년도 전남교육재정 현황 ▲2021년도 재정운용 여건과 기본방향 ▲주민참여예산제도 ▲지방교육재정의 이해를 집중 안내해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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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식 예산과장은 “모두가 소중한 혁신 전남교육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예산 편성 과정에서부터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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