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5일 순천시에 따르면 부산시에 거주하는 60대 남성A씨가 부산 확진자와 접촉 후 고향인 주암면에서 자가격리 중 확진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부산시 157번 확진자와 접촉한 후 감염된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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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씨는 순천의료원에서 이송돼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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