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5일 고용노동부는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8천720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최저임금(8천590원)보다 1.5% 오른 금액으로 최저임금제도를 도입한 1988년 이후 가장 낮은 인상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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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은 모든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될 예정이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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