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모사업 선정과 도비 확보대책 등 논의

김윤철 도의원 초청 정책간담회를 하고있다

김윤철 도의원 초청 정책간담회를 하고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은 군청 군수실에서 김윤철 도의원을 초청해 실 국 소장과 주요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공모사업 선정과 도비 확보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정책간담회를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방도 1084호선 노양~정대 구간 도로개설, 합천읍·초계면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등 7건의 현안사업에 대한 각종 행정절차 승인과 도비 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군민의 불편 해소와 행정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제도개선 2건도 함께 논의했다.


문준희 군수는 “이번에 건의된 사업들은 경남도청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AD

이에 김윤철 도의원은 “경남도청 각 부서를 찾아가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