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 복구 및 생활안정화 지원

BNK금융, 폭우 피해지역에 2000만원어치 구호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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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BNK금융그룹이 BNK 희망나눔재단을 통해 폭우 피해를 입은 지역민을 대상으로 2000만원 상당의 긴급복구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3일 갑작스런 폭우로 침수 등의 피해를 입은 지역민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조기 복구 및 생활 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고 BNK금융그룹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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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희망나눔재단은 "지역 세대별 피해 내용을 면밀히 파악해 실직적인 도움이 되는 구호물품을 순차적으로 전달할 방침"이라며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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