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투자에 관심 있다면…3일 온라인 '금' 세미나 개최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국제 금가격이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금 투자방법에 대한 세미나가 열린다.
NH투자증권은 국제 금가격 분석 및 금 투자방법에 대한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3일 오후 6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금가격이 랠리를 지속할 것인지 고민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준비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금가격이 고공행진하는 이유와 향후 전망에 대해 설명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금 투자를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마지막 세션은 금과 맥을 같이 하는 은가격 전망 및 구리가격 흐름을 예측해보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국제 금가격은 지난해 말 1트로이온스당 1519달러에서 지난달 30일 1942달러로 급격히 상승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특히 2030세대들의 투자 수요가 급증했는데 이런 투자 열풍에는 낮은 금리로 인해 예금이나 적금으로 돈을 불리기 어렵다보니 한국거래소 금 현물 등 금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에 자금이 몰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미나는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5,000 전일대비 1,450 등락률 +4.32% 거래량 1,120,580 전일가 33,5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QV'와 '나무'의 초기화면 배너를 통해 생방송으로 볼 수 있다. NH투자증권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세미나 자료는 MTS 내 안내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에 한해 이메일로 발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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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헌 NH투자증권 디지털영업본부장은 "올해 상반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세계 주요국들의 저금리, 유동성 공급기조가 유지되며 금을 비롯한 귀금속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가 많아졌다"며 "고객이 어디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고 이번 세미나처럼 투자에 필요한 세미나 등의 콘텐츠를 적시에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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