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1일 0시 이후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각 자치구 발표를 종합하면 강서구에서 2명 마포구와 종로구에서 각 1명씩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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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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