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후, 천기단 화현 앰플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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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 close 증권정보 051900 KOSPI 현재가 268,000 전일대비 15,000 등락률 -5.30% 거래량 80,683 전일가 283,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Why&Next]해외매출 비중 90%…K-뷰티, 수익성 엇갈린 '이 공식'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LG생활건강, 1Q 영업익 1078억원…전년 동기比 24.3%↓ (대표 차석용)이 피부 고민별로 집중적인 맞춤 케어를 할 수 있는 ‘후 천기단 화현 앰플 3종’을 선보였다.


화현 앰플은 후의 인기 라인인 천기단에서 새롭게 선보인 제품으로 귀한 궁중비방 성분에 효능 성분을 더해 '윤(潤), 보(補), 백(白) 앰플' 등 3가지로 출시했다.

3가지 앰플 모두 천기단 라인의 핵심 성분인 ‘천기비단’이 함유돼 다양한 피부 고민 해결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각 앰플 별 피부 고민에 따른 맞춤 케어를 할 수 있는 한방 성분과 유효 성분을 담았다.


윤 앰플은 궁중비방인 경옥비단과 프로폴리스 추출물을 함유하여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집중 공급하고 윤기를 더해준다. 보 앰플은 양귀비의 미용방을 재해석한 홍옥비단과 콜라겐, 히알루론산 등을 함유해 피부 탄력을 케어해주고 탄탄한 동안 피부로 가꿔준다.

백 앰플은 피부 브라이트닝 효과를 선사하는 칠백비단과 피부 광채를 케어하는 피루쥬벤을 함유해 피부 톤과 빛을 밝혀 영롱하게 빛나는 광채 피부로 가꾸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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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마케팅 담당자는 “윤기를 선사하는 윤 앰풀, 탄력을 부여하는 보 앰풀, 피부 톤을 밝히는 백 앰풀까지 지친 피부를 집중 관리하고 싶을 때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세 가지 종류로 선보인 제품”이라며, “사계절 내내 부담스럽지 않게 ‘내 피부를 위한 집중 케어’를 할 수 있는 제품을 찾는 분들께 추천한다”고 말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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