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서울 강남구청은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환자가 1명 더 늘었다고 밝혔다.


구는 98번째 확진자인 A씨가 지인의 집에서 소모임을 가진 후 참석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자 24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는데, 자가격리 해제 직후인 29일 검체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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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확진자가 다녀간 강남구의 한 사우나를 이용한 90명을 대상으로 검체검차를 실시한 결과 51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39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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