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강원도 홍천군이 캠핑장을 다녀간 성남 확진자 부부의 이동경로를 30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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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성남시 확진자 184번과 185번 환자는 지난 24일 홍천군의 한 캠핑장에 정오에 도착했다. 이들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세번에 걸쳐 근처 마트에 방문했다. 모두 10분 안쪽으로 머물렀다. 군은 캠핑장과 마트를 모두 소독 완료했다고 밝혔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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