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마철엔 건조기로 꿉꿉함 날리세요”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가 8층 LG 가전에서 선보이고 있는 ‘건조기’ 제품이 장마철이면 마르지 않는 옷과 이불로 꿉꿉함과 퀴퀴함에 지친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가장 인기모델인 ‘트루스팀’(할인가 229만 원) 뿐만 아니라 국내 첫 원바디 세탁 건조기인 ‘워시타워’ (할인가 439만 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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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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