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철도공사, 서비스 마케터 모집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는 도시철도 이용 중 느낀 불편이나 개선사항, 아이디어 등을 수렴하기 위한 서비스 마케터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서비스 마케터는 매월 정기적으로 각 역사와 전동차를 실제 방문, 시민의 눈높이에서 느낀 불편이나 건의 사항 등을 공사에 전해주는 역할을 맡는다.
인터넷 사용과 매월 역사 방문이 가능한 16세 이상의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은 내달 19일까지다. 모집인원은 30명, 활동기간은 오는 9월부터 1년간이다.
지원 희망자는 광주도시철도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전송하거나, 각 역사 고객안내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역무원에게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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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공사 관계자는 “시민이 눈높이에서 소통하는 서비스를 펼치기 위해 서비스 마케터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광주도시철도에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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