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검찰청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이스타항공 조종사노동조합 박이삼 위원장(가운데)과 조합원들이 이상직 더불어민주당 의원 일가 고소장 접수 기자회견을 마친 뒤 고발장을 들고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이스타항공노조는 그간 표류 중인 M&A 등을 고려해 시점을 저울질 해 왔으나, 지난주 제주항공과의 주식매매계약(SPA)이 최종 해제된 데 따라 자녀들에 대한 편법 승계 의혹, 각종 페이퍼컴퍼니 의혹 등을 들어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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