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스씨푸드, 2020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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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엘에스씨푸드(대표 정기옥)는 29일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2020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엘에스씨푸드는 전체 고용인원 중 여성의 비율이 약 90%인 여성친화 및 성평등실현 기업으로서 고용, 근로조건, 승진 등에 여성의 차별을 두지 않고 능력위주로 직원을 처우한다.

엘에스씨푸드는 29일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2020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으뜸기업 인증식에 참석한 정기옥 대표(오른쪽에서 세번째)와 인증 기업들 대표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엘에스씨푸드는 29일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2020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으뜸기업 인증식에 참석한 정기옥 대표(오른쪽에서 세번째)와 인증 기업들 대표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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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기준 임원의 50%, 전문성을 갖춘 팀장급이상 중간관리자의 76.5%, 영양사 등 전문 자격증을 갖춘 현장관리자 100% 등 전체 관리자의 92.9%가 여성으로, 적극적 여성고용 정책의 시행으로 여성차별을 뛰어 넘어 여성친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전문성을 갖춘 여성인재 발굴 및 인재DB 구축을 통해 지속적인 여성인력 채용이 가능 하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전체 고용인원 중 50세이상 장년의 비율이 54.6%로 고령사회에 대응한 고용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정년 60세 이후 고용유지를 하고 있는 근무자가 전체 근무자의 15.8%로 사회적으로 취약계층인 고령자들의 경제적 생활안정에 각별히 노력하고 있다.

엘에스씨푸드는 장애인이 자립에도 힘쓰고 있다. 2017년 하반기부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산하 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 성민복지관등과 업무 협약(MOU)체결 및 협업을 통해 적극적인 장애인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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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2017년 10월말 기준 6명에 불과했던 장애인 근로자가 지난해 12월말 기준 15명으로 150%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2019년 장애인고용 우수사업주 인증서를 고용노동부로부터 인증 받았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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