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순천소방서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제14회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7일부터 오는 10월 8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누구나 2~5인 이내의 팀을 구성해 학교나 가정 등 일상생활 속의 각종 안전 문제를 발굴 출품해 참가할 수 있다.
흥미롭게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아이디어를 7분 이내 UCC 형식 영상물을 제작해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영상 주제는 △전기·가스 등의 화재 안전 △교통안전 △놀이기구·시설 안전 △물놀이 안전 △음식물 안전 등 안전에 관한 모든 소재가 가능하며 기존 TV뉴스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제작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도 예선 심사를 거쳐 우수팀을 선정하고 이 중 최우수 영상을 오는 11월 18일 대전광역시청에서 개최되는 제14회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진대회에 전남 대표로 출품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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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전국대회는 코로나19의 감염을 방지하고자 대규모 행사를 지양하고 무대 공연 없이 UCC영상으로만 심사가 이뤄지며 입상 팀에게는 교육부장관상, 행정안전부장관상 등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자세한 출품 요령과 유의사항은 순천소방서 예방안전과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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