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리틀프렌즈 사운드토이북' 출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활용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교는 카카오아이엑스와 함께 '리틀프렌즈 사운드토이북'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리틀프렌즈 사운드토이북은 카카오아이엑스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와 대교의 사운드북 및 토이북 제조 노하우가 결합돼 제작됐다. 유아동 고객들이 재미있는 소리를 들으며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딸깍딸깍 달님 스위치'와 '후후 생일 케이크' 2종으로 구성했다.
카카오프렌즈라는 친근한 캐릭터를 활용한 스토리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고 스토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내달 1일 대교의 유아동 출판 브랜드 '꿈꾸는 달팽이'를 통해 리틀프렌즈 사운드토이북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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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관계자는 "사운드토이북은 대교와 카카오아이엑스가 아이들에게 독서에 흥미를 갖게 하는 동화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출시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아이들이 관심을 갖고 좋아하는 아이템을 활용해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사운드토이북 시리즈를 선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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