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ㆍ호주 외교ㆍ국방 2+2 장관 회담 기자회견

왼쪽부터 마리스 페인 호주 외교부 장관,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 마크 에스퍼 미 국방부 장관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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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28일(현지시간) 남중국해 내 '법의 지배'를 분명히 하기 위해 파트너들과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미국과 호주의 외교ㆍ국방 장관회담인 '2+2회의'(AUSMIN)및 업무오찬 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또한 중국에 맞선 데 대해 호주 정부를 높게 평가한다는 미국의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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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자회견에는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 마리스 페인 호주 외무장관, 린다 레이놀즈 호주 국방장관이 참석했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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