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코로나 확진자 1명씩 발생…모두 해외입국 사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와 전남에서 해외입국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1명씩 발생했다.
28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입국한 2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주지역 9번째 해외입국 사례로 전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광주에 도착해 지침에 따라 소방학교 생활관에 격리 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광주 204번으로 분류됐다.
앞서 전날에는 전남지역 38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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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에서 입국한 50대 남성으로 지난 26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후 전날 KTX 전용칸을 이용해 순천역에 도착했다. 도착 즉시 임시검사시설에 격리돼 다른 동선은 없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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