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코로나 안정기 접어드나…이틀 연속 확진 ‘0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연속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28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지난 26일에 이어 전날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0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27일 광주지역 2차 재유행 이후 이틀 연속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처음이다.
지난 22일 9명 발생 이후 2→0→1→0→0명의 추이를 보이면서 코로나19 확산은 감소 추세에 접어들고 있다.
다만 이날 오전 8시 기준 429명이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가격리도 1000여 명에 달해 아직은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한편 광주에서 2차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지난달 27일 이후 17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연령대별로는 10세 미만 5명, 10대 6명, 20대 6명, 30대 13명, 40대 23명, 50대 37명, 60대 46명, 70대 21명, 80대 8명, 90대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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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부터 이날 현재(오전 8시 기준)까지 일자별로 4→4→3→12→22→6→8→16→7→6→8→15→3→9→5→7→1→1→1→5→0→10→1→0→4→9→2→0→1→0→0명의 추이를 보이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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