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누군가 집에 들어왔다” 신고…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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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누군가 집에 들어왔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30분께 광주광역시 서구 한 원룸에 거주하는 A(41·여)씨가 “누군가 집에 들어온 것 같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당시 머리를 말리고 있던 중 기르던 강아지가 짖어 나가보니 현관문이 열려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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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주변 CCTV 녹화영상을 분석해 조사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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