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사계절이 사는 집’ 전남 10대 브랜드 쌀 ‘수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올해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선정 결과 ‘사계절이 사는 집’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선정된 브랜드 쌀에는 2500만 원의 시상금과 ‘올해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로 표시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지는 등 각종 인센티브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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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그동안 고품질쌀 브랜드 육성을 위해 전문도정시설, 저장시설 등 시설현대화를 지속 추진해 온 결과 전남 최초 쌀 판매 500억 원을 달성하는 등 좋은 결실을 보았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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