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파주시는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1명이 더 늘었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관내 21번째 환자인 V씨가 21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V씨는 금천구 확진자 접촉자로 통보 받은 후 19일부터 자가격리 했으며 20일 파주시 보건서에서 검체 채취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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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거주지 방역 소독 실시 예정이며 가족 및 접촉자 등은 자가격리 및 검체 의뢰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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