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팍스넷은 한창희 외 1명의 신청인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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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은 "소송 대리인을 통해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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