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수영 양천구청장, 민·관 협치의제 선정·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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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양천가치마당 방송에서 2021년 민관협치 의제 최종 우선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양천구는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SNS 채널을 활용, 다양한 구민들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온라인 공론장, 양천가치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양천가치마당에서는 아홉 개의 부서에서 각각 2021년에 추진할 사업을 설명, 실시간 댓글로 구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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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토론을 거친 의제들 중 우선순위를 정하는 투표를 오픈채팅방을 통해 진행, 구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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