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학생상담센터, 학생·주민 정신건강 증진 나선다
광주 광산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MOU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동신대학교 학생상담센터(센터장 박희현 상담심리학과장)는 지난 15일 광주 광산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동신대 재학생 및 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정신건강 인식개선 사업 ▲대상자 조기 발견 및 연계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자살예방사업 협조 ▲주민의 정신건강 접근성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활동 등에 힘을 모은다.
이를 위해 광산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동신대 학생상담센터를 ‘생명사랑지킴이의 집’으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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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현 학생상담센터장은 “학생들과 지역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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