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가장 핫한 가수 중 한 명인 포스트 말론(26)이 아이유와 수지의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중 하나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관심을 표해 화제다. 사진=포스트말론 인스타그램 캡처.

미국에서 가장 핫한 가수 중 한 명인 포스트 말론(26)이 아이유와 수지의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중 하나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관심을 표해 화제다. 사진=포스트말론 인스타그램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미국에서 가장 핫한 가수 중 한 명인 포스트 말론(26)이 아이유와 수지의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중 하나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관심을 표해 화제다.


지난 15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패션 의류 광고 현장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은 많은 국내외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가운데 미국 가수 포스트 말론도 '좋아요'를 눌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앞서 포스트 말론은 작년 10월에도 아이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 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이후 아이유가 올리는 게시물에 자주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대박이다", "역시 아이유와 수지는 글로벌 스타다"라고 반응하는 등 놀라워했다.

AD

한편 포스트 말론이 지난해 발매한 3집 '헐리우드 블리딩'은 미국 내 2019년 앨범 발매량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