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부산 1명 추가 확진…일본서 입국 5일 만에 증상
[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부산시 보건당국은 16일 검사한 해외입국자 500명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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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에 거주하는 확진자는 11일 일본에서 입국해 자가격리 중이던 16일 증상이 나타나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입국 당시에는 19 증상이 없어 인천공항 검역대를 통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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