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집합금지 명령' 광주서 또 60여명 방문판매 모임 적발
[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공정거래위원회와 광주시가 주관하는 합동 점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산으로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진 방문판매 관련 시설에 60여명이 모여있다가 적발됐다고 광주시는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법률 검토를 통해 고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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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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