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 네트워크 강화 방안 논의

'두 집 살림' 부산식약청 나라키움 통합청사로 이전.

'두 집 살림' 부산식약청 나라키움 통합청사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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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산지방청(부산식약청)은 오는 21일 시민단체·교육기관·언론사·업계 관계자와 함께 부산식약청에서 '민·관 청렴협의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공공기관과 민간의 교류를 통해 청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다.

주요 내용은 ▲부산식약청 청렴 활동 공유 ▲청렴 문화 확산 방안 논의 ▲부패·공익신고자 보호제도 활성화 방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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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관계는 "이번 협의체를 통해 논의 결과를 부산청 청렴 활동에 반영하고, 다양한 청렴 활동을 통해 청렴 의식 내면화와 밝고 깨끗한 공직사회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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