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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이마트 장충동 부지 636억에 이달 중 매입키로

최종수정 2020.07.14 19:04 기사입력 2020.07.14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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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신세계 는 이달 중 이마트로부터 서울 중구 장충동 56-85 일대 부동산을 636억8300만원에 매입하기로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신세계는 "교육 연수시설 운영 및 소유 일원화를 통한 효율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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