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오치동 T WORLD.

광주 북구 오치동 T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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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지역 17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 13일 지역감염 확진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지만 아직은 안심하기 이르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4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광주 북구 문흥동 명지아파트에 거주하는 50대 남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116번 접촉자로 오치동 T WORLD 관련자로 분류됐다.


특별한 증상은 현재까지 나타나지 않았으며 지난 12일 전남 곡성군에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역학조사를 통해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한편 광주에서는 2차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지난달 27일 이후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37명이다.


연령대별로는 10세 미만 3명, 10대 4명, 20대 6명, 30대 9명, 40대 18명, 50대 31명, 60대 38명, 70대 18명, 80대 7명, 90대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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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부터 이날 현재(오후 2시 기준)까지 일자별로 4→4→3→12→22→6→8→16→7→6→8→15→3→9→5→7→1→1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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