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서울핀테크랩 손잡고 핀테크 스타트업 협업 추진
현대해상은 서울핀테크랩과 핀테크 분야 스타트업 지원과 협력방안 모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왼쪽부터 정규완 현대해상 디지털전략본부장과 소재문 서울핀테크랩 위탁운영사 케이액셀러레이터 대표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현대해상 현대해상 close 증권정보 001450 KOSPI 현재가 33,350 전일대비 600 등락률 +1.83% 거래량 1,318,912 전일가 32,7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해상, '어린이 눈높이 전시회' 개최…"5월에 내린 눈" 실손보험금 부지급건수 1년 새 22% 급증…"5세대, 비급여 쇼핑 차단이 핵심" 현대해상, 신규 기업 TV광고 '마음 목적지' 선봬…이정재 출연 은 서울핀테크랩과 핀테크 분야 스타트업 지원과 협력방안 모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핀테크 분야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육성, 사업협력 검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기적인 정보공유를 통해 협업·육성 중인 스타트업들에게 관련 자문 제공, 육성 프로그램 연계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정규완 현대해상 디지털전략본부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핀테크 분야 스타트업과 협력은 필수 요소"라며 "국내 최대 인프라와 인사이트를 보유한 서울핀테크랩과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협력 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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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문 서울핀테크랩 위탁운영사 케이액셀러레이터 대표는 "현대해상과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입주 스타트업들이 자사 기술과 서비스를 대기업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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