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미운우리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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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정호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이훈과 김보성이 매운 사탕과 매운껌 도전에 나섰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이훈과 김보성은 이상민 집에 초대 받았다. 이후 두 사람은 매운 사탕 및 매운 껌 먹기 대결을 했다.


이훈과 김보성은 아무렇지 않게 껌을 씹었다. 두 사람의 대결을 본 이상민은 "미쳤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승부욕이 센두 사람의 맞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결국 두 사람은 매운맛으로 인해 춤을 추거나,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돼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결국 두 사람은 승부를 내지 못 했다. 다음으로 두 사람은 그룹 룰라 곡 '3!4!' 도입부 타이밍 맞추기 게임에 도전했다.


게임에서 이훈은 김보성의 방해에 박자를 놓쳐 실패하고 말았다. 이어 김보성 역시 "쓰의리 포!"라며 잔머리를 시도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이훈은 정확히 '3!4!' 박자에 맞추는데 성공했지만, 이상민은 "정확하진 않지만 근접했다. 보성이 형을 보고 결정을 내리겠다"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나 김보성은 느린 박자를 보여주며 끝내 '3!4!' 게임에 실패, 이훈은 승리의 환호성을 질렀다.


이에 김보성은 믿을 수 없는 듯 재도전을 했으나 계속해서 실패했다. 끝내 김보성은 무릎을 꿇고 "이훈은 대한민국 최고의 남자"라고 외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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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김정호 객원기자 kim9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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