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자가격리 해외입국자 '코로나19' 확진 … 경북지역 1351명 집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60대 부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지역사회 감염 확산 우려를 낳고 있는 경북 경주시에서 5일에는 해외유입 사례가 확인됐다.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3일 인천공항을 거쳐 경주 자택에서 자가격리에 들어간 뒤 방문 검사를 받은 해외 입국자가 5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경주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55명, 경북지역의 전체로는 1351명으로 늘었다.

AD

한편, 경주지역에서는 지난 3~4일 60대 부부가 잇달아 확진자로 확인되면서, 지역사회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