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기술보증기금과 사업화지원 협약 체결
우수기술인재 창업을 위한 U-TECH밸리 구축

동의대와 기술보증기금이 지난 2일 동의대에서 대학 기술 사업화 지원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동의대와 기술보증기금이 지난 2일 동의대에서 대학 기술 사업화 지원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의대 산학협력단과 기술보증기금은 지난 2일 동의대에서 ‘대학 기술 사업화지원 플랫폼(U-TECH밸리) 구축’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의대 산학협력단 이임건 단장과 기술보증기금 김영춘 이사, 오진석 부산지역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동의대는 대학 내 우수 창업기업을 기술보증기금에 추천하고, 기술보증기금은 추천받은 기업에 보증·투자 등의 금융지원뿐만 아니라 경영컨설팅, 기술이전, IPO지원 등 비금융 분야까지 복합적으로 지원해 우수 전문인력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게 된다.


동의대 산학협력단 이임건 단장은 “동의대는 스마트IT 제조기술과 관광·컨벤션, 한방바이오·헬스케어, 공공행정 및 사회복지서비스를 특성화 분야로 추진하면서 교원 창업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AD

그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 내 교수와 연구원 등 우수 인재들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창업활성화 뿐만 아니라 기술사업화와 국가경제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